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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랜드  

태그호이어

1860년 스위스 상-티미에(St.Imier)에서 창립자 ‘에드워드 호이어’에 의해 탄생한 태그호이어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지난 150여 년간 워치메이킹의 전설로 자리 잡았다. 에드워드의 꿈은 인간의 상상을 자극해온 신비한 기계 장치인 시계를 통해 시간을 정복하고자 했다. 이후,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전문적인 고급 스포츠 워치와 정밀한 크로노그래프 영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태그호이어는 특유의 선구자적인 정신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눈부신 유산을 만들어왔다.


명성, 정밀함 그리고 성능이라는 DNA를 바탕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아방가르드 타임피스를 창조해왔으며, 이를 통해 오늘날 럭셔리워치 시장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대표되고 있다.

태그호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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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해밀턴의 성공의 핵심요소는 혁신

해밀턴은 1892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에서 탄생했으며, 이후 111년간 미국에서 브랜드의 뿌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20세기 중반 해밀턴은 배터리로 구동하는 세계 최초의 전자 시계 벤츄라(1957년) 및 세계 최초의 LED 디지털 시계 펄사(1970년)를 선보이며 워치메이킹 분야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1974년, 해밀턴은 스와치그룹의 일원이 되었으며, 2003년 브랜드 제조설비 및 본사를 워치메이킹의 본거지 스위스 비엘로 이전하였습니다. 이제 해밀턴 시계는 1892년, 펜실베니아주에서 설립된 미국 브랜드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스위스 메이드로 출시됩니다.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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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  
티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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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콘스탄트  

프레드릭 콘스탄트라는 이름은 스위스의 여느 시계 메이커들처럼 두 명의 이름을 합쳐 만들었다. 재미있는 점은 다른 메이커들이 성과 성을 더해 브랜드의 이름을 결정한 것에 반해,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독특하게도 프레드릭 슈나이더와 콘스탄트 스터스 각각의 이름을 더했다. 그렇기 때문에 피터 스터스가 콘스탄트 스터스의 증손자이면서도 메이커 명을 보아서는 혈연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다. 스터스가의 가업이라면 다이얼 장인이었던 콘스탄트 스터스가 20세기 초반에 했던 다이얼 제조를 들 수 있다. 그 노하우가 전해져서 인지는 모르지만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다이얼은 같은 가격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25년이 조금 넘은, 시계 메이커로는 길지 않은 역사지만 빠른 성장의 원동력은 두 가지라고 말할 수 있다.

명확한 콘셉트와 높은 코스트 퍼포먼스.

프레드릭 콘스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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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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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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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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